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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사카와 교토 사이에서 어떤 교통패스를 쓰면 좋을까요?
이번 주 목요일에 오사카로 떠날 예정인데, 현지에서 쓸 교통카드 종류가 많아 고민이에요. 첫날에는 간사이 공항에서 칸데오호텔 오사카 난바까지 지하철로 이동할 계획이고, 둘째 날에는 교토 금각사나 후시미 이나리 신사, 기요미즈데라 같은 명소를 볼 생각이에요.
아마 투어버스를 타게 될 것 같고, 셋째 날에는 다시 오사카 시내를 둘러볼 계획이라 움직임이 꽤 많을 것 같아요. 마지막 날에는 오전에 잠깐 놀다가 오후 2시 35분 비행기로 귀국해야 하니, 공항까지 이동하는 데 시간을 줄이고 싶어서 교통패스 추천을 부탁드립니다. 해외여행 준비가 서툴러서 상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.
산들바람
1시간 전
안녕하세요. 오사카를 찾는 분들이 많이 쓰는 교통카드는 ICOCA와 난카이 라피트 세트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.
간사이 공항에서 난바까지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고, 이후에는 ICOCA로 지하철과 버스를 부담 없이 탈 수 있어서 꽤 편리하답니다. 😊 그리고 일정이 빡빡하다면 오사카 메트로 1일권도 생각해볼 만한데, 여러 곳을 자주 오갈 때 티켓값 이상의 이득이 생겨서 좋을 거예요. 개인적으로도 써봤는데 꽤 쓸 만했으니 참고해 보세요. ✈️
푸른가로등
2시간 전
안녕하세요. 첫날 공항에서 난바로 들어오실 때 난카이 라피트가 정말 편해요. 요금 할인 패키지도 있으니, 미리 알아보시면 조금 더 알뜰하게 이동할 수 있답니다.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, 요금 면에서는 제법 절약됩니다.
둘째 날 교토 투어버스를 생각 중이시라면, 굳이 다른 패스 없이 ICOCA로 버스나 지하철을 바로 타면 끝이에요. 셋째 날 오사카 시내 이동량이 많다면 오사카 메트로 1일권을 생각해보세요. 마지막 날에도 난카이 라피트를 쓰면 빠르게 공항에 도착하실 거예요. 🍙
달빛오로라
3시간 전
안녕하세요. 일본에서 통용되는 교통카드는 스이카, 파스모, 이코카 등이 있지만, 오사카에서는 이코카가 익숙하고 간단해요.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로 갈 때 난카이 라피트 왕복권이랑 묶어 사면 할인도 되니 꽤 괜찮죠.
교토 이동은 투어버스라면 추가 티켓을 고민 안 하셔도 되고, 혹시 버스만 따로 타실 경우엔 그냥 이코카에 잔액 넣고 이용하면 돼요. 마지막 날 공항 갈 때도 라피트 쓰면 번거롭지 않고 시간 절약에도 좋아서 추천드립니다. 🍀